샹그릴라 하늘호수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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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의봉, 이재석
  • 2011.05.27
  • 148*210mm
  • 296
  • 9788959891566
  •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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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바로 그 샹그릴라를 찾아 나선 두 남자의 중국 윈난(雲南)성 여행기다.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함께 설산과 초원, 호수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광으로 유명한 중국의 대표 관광지 윈난을 둘러보는 700여 킬로미터의 긴 여정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대자연과 그 곳에서 만난 소수민족들과의 이야기들 통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엿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목차

Prologue_ 일생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Part 1. 샹그릴라, 나를 부르다

夢_ ‘험난하고도 아름다운 길’을 꿈꾸다

신비의 땅, 바로 앞에 서다│나 홀로 낭만 여행, 그 10년 꿈의 실현│50대 두 중년 남자의 의기투합


路_ 쿤밍에서 따리, 얼하이 호수와 대리국의 후예들

11년 전 추억을 더듬으며 선 쿤밍거리│왕년의 대리국 ‘따리’에서부터 출발│천 년 왕국의 후예, 백의민족바이족│유람선을 타고 바라본 ‘얼하이 호수’


流_ 동방의 베니스 ‘리장’과 나시족의 ‘목부’

리장의 저력 있는 문화 민족, 나시족│위룽 설산 기슭의 운삼평은 슬픈 연인들의 땅│‘리장 고성’과 ‘쑤허고진’의 매력 대결│리장의 골목과 수로엔 낭만이 흐르고│목부를 보면 나시족의 역사가 보인다


愛_ 못다 이룬 사랑의 눈물 ‘루구호’와 모쒀족

여인국으로 가는 길│뱃사공이 들려주는 행복의 노래와 캠프파이어│남편은 없고 애인만 있는(?) 모쒀족의 혼인 풍습│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삶과 변화의 물결


遊_ 세계 3대 트레킹 코스 ‘호도협’에 도전하다

호랑이가 뛰어넘은 협곡│가장 힘든 ‘28밴드’에서 본 대자연│‘위룽 설산’을 보면서 즐기는 만찬 그리고 J│‘죽여주는 테라스’와 ‘천하 제일 화장실’│인적 없는 강변에서 뱃사공을 기다리다


Part 2. 샹그릴라는 그곳에 있었다

眞_ 윈난성, 디칭주, 샹그릴라 그리고 장족

진품 ‘장강제일 만’을 보고 난 뒤│마침내 샹그릴라 땅을 밟다│중국 공산당 ‘홍군’의 샹그릴라 대장정 루트│‘마니차’와 ‘옴마니반메훔’의 위력│한국 청년과 나시족 여인의 ‘운명적 사랑’│스카 설산의 중턱에서 만난 야라칭보 목장│‘저 푸른 초원 위’의 티베트 족 살림집│소설과 현실 속의 샹그릴라, 어디가 진짜일까│명물 중의 명물, 라마교 사원 ‘송짠린쓰’│샹그릴라를 볼 줄 아는 진정한 눈


爭_ ‘샹바라’를 아시나요?

소설산과 대설산을 넘다│염원이 나부끼는 ‘타르쵸’와 화해의 ‘마니퇴’│‘샹바라’에서 벌어지는 의미 없는 원조 논쟁│‘무명 설산’의 비경을 뒤로 하고 따오청 가는 길│개명하면 ‘진짜 샹그릴라’가 될 수 있을까?│최후의 샹그릴라 ‘야딩’에서 맞이한 생일


感_ ‘절대 자연’에 나를 맡기다

푸른 별 지구의 마지막 정토 ‘삼신상’│황금빛으로 물든 션나이르 선산, 그리고 충구쓰│광활한 초원, 뤄룽 목장을 걷다│‘양마이용 신산’과 ‘우유해’ 앞에서 밀려드는 감동│하늘 호수에 서다


부록_ 소설 속의 샹그릴라 따라잡기

저자

황의봉


저자 황의봉은 대학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하고 30여 년간 동아일보사에서 근무했다. 1996년부터 1999년에 이르는 기간에 베이징특파원으로 근무하면서 중국을 직접 체험했으며, 지금까지 수십 여 차례에 걸쳐 중국의 주요 여행지를 두루 다녔다. 저서로 <80년대의 학생운동>, <中國通>, <김정일과 양빈>(역서) 등이 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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