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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소개한 『보이스 캐처』
최고관리자 2022-05-09
음성 AI 산업을 주제로, 음성인식의 탄생과 확산
그리고 그를 위한 거대 테크 기업들의 전략과 속임수까지
치열한 비즈니스 경쟁 현황을 다룬 책. 

보이스 캐처가 출간 후 언론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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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목소리로 당신을 파악하는 빅테크들의 지배 전략”

빅테크들이 아직 적극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는 단계는 아니다.
음성 기술로 가장 많은 정보를 축적한 아마존과 구글은 아직 그 잠재력을 최대치로 영업에 활용하지는 않았다.
인공지능 귀를 열고 조금씩 조금씩 사람의 일상으로 파고들어 야금야금 정보를 축적하고 있을 뿐이다.
때가 되면 본격적인 돈벌이에 나설 것이다. (...) 어떻게 해야 할까?
대처방안까지 <보이스 캐처>는 제시하는데, 빅테크들의 교묘하고 치밀한 전략을 제대로 아는 것이 우선이다.


헤럴드경제 “당신의 목소리를 누군가 수집해 팔고 있다”

저자는 음성인식 산업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을 개인정보 모으기와 길들이기, 습관화, 체념의 4단계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디지털 감시가 찜찜해도 피하지 못하는 체념 상태로 만들어버린다. (...)
음성 AI 산업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제시하며 상대적으로 둔감한 보안, 프라이버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조선일보 “덕분에 편하다고? AI 스피커가 당신을 감시한다”

저자는 지난해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음성인식 기술 사용에 대한 한계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영화 ‘그녀’(2013년)에서 등장한 비서 ‘서맨서’보다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년)에 등장하는 악역 ‘HAL-9000′이 더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큰 거부감 없이 빅 테크에 제공해왔던 ‘내’ 음성 정보가 이대로 괜찮을지 되묻게 한다.


동아일보 [책의 향기]거대 기업이 목소리를 수집하는 이유

이 책은 음성인식의 탄생과 확산, 이를 수집하기 위한 거대 기업들의 전략과 속임수 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구글, 아마존, 애플, 삼성 등은 전방위적으로 음성 데이터를 수집해 전례 없이 강력한 방식으로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하지만 음성 데이터에 개인이 공유하고 싶지 않은 생체정보가 담겨 있다면 어떻게 될까.
음성 데이터가 기업의 전략에 사용되는 걸 마냥 허용해줄 수만은 없다고 저자가 말하는 이유다. 


문화일보 “당신 목소리에서 … 음성인식 AI가 ‘돈’을 뽑아낸다”

책은 ‘목소리’를 수집해 이윤을 창출하는 빅테크 기업을 윤리적 시선으로 고찰한다.
아마존·구글·애플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회사들이 주도하는 음성 AI 산업에 숨은 전략을 분석하며
인간이 기술의 습격에 맞서 자유를 지키는 길을 고민한다.
주로 해외 사례 중심이지만, 이는 국내에도 보편적으로 해당하는 이야기다.


서울경제 “당신 목소리를 노린다…상냥한 '시리'의 반전 [책꽂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테크들은 음성 AI 등의 위험 가능성을 무시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음성 AI가 단순히 개인을 도와주는 ‘비서’에 머물지는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구글이 검색시장을, 아마존이 인터넷쇼핑의 각각 지배하는 것처럼
음성 AI가 우리 생활공간을 지배하게 되는 것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외 한국일보, 경향신문, 매일경제 등에 소개되었답니다. :)
좋은 소개해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드리며, 
AI 시대의 음성 비즈니스 산업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책에서 더 자세히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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